봄이다!

오늘은 봄비가 내리고 있다...

4월 누군가의 시처럼 잔인하다! 특히, 코스닥 시장에서! 

새로운 정부의 새로운 정책으로 코스닥 시장 기대하고 눈여겨 볼꺼리들이 많겠지만...

조심 또 조심해야한다.

참고할 만한 두 가지 기사를 데리고 왔으니 참고 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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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2504209&office_id=023&mode=mainnews&type=&date=2013-04-02&page=1


상장사 '허풍' 실적 많아… 믿었다간 낭패

[자체 발표 후 감사 땐 실적 달라]

3월, 261개 社가 실적 수정… 감사 전보다 영업이익 감소, 공시 번복·적자 전환 잇따라

감사보고서 나오려면 약 5주, 공시 확정 전엔 투자 자제해야


상장사들이 자체 집계한 실적은 믿으면 안 되겠다. '허풍 실적'을 발표했다가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고 수억원씩 영업이익을 줄여 다시 내는 경우가 수두룩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기업들은 자체적으로 1년간 실적을 내 본 후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 법인 15%) 미만 변경' 혹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 법인 15%) 미만 변동' 공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다. 이후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를 받은 후, 이 금액이 틀린 경우 기재 정정 공시를 한다.

지난 3월 한 달간 총 261개 기업이 실적을 수정했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122개 기업(46.7%)의 영업이익이 전보다 감소했다. 이어 89개(34%)의 기업의 영업이익이 전과 큰 차이가 없었고 영업이익이 늘어난 기업은 50개(19.1%) 기업에 불과했다. 영업이익이 반 토막이 나거나 적자로 전환하는 기업들도 많았다.

◇뒤늦게 정정 잇따라

식음료업체인 알앤엘삼미(현 네이처셀)는 지난달 21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4483만원이라고 공시했지만, 이후 감사 결과 손실이 4억5725만원이었다고 공시했다. 자체 집계한 손실의 10배 가까이 되는 셈이다. 이 회사는 알앤엘바이오와의 합병 관련 등 수차례 공시를 번복하며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관리 종목으로 지정됐다.

타이어 및 튜브 제조업체 동아타이어공업은 지난 2월 8일에 공시했던 지난해 영업이익이 401억원이었는데, 감사 결과 238억원에 불과했다. 자체집계보다 163억원(40%) 감소했다. 욕실기기 제조업체 대림통상은 아예 영업이익이 적자로 바뀌었다. 지난해 7억원이라고 공시했다가 감사 후 영업손실 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수십억 차이는 비일비재

이 밖에도 영업이익이 수십억원씩 감소한 경우는 수두룩했다. 경남기업은 감사 후 영업이익이 56억원, 아주캐피탈은 35억원, 동부건설은 32억원 줄었다. 또 한일철강은 영업이익이 25억원 줄었고 코라오홀딩스는 20억원, 리바트는 18억원, 삼보산업백광소재는 영업이익이 각각 10억원 감소했다. 아비스타한솔테크닉스, 키스톤글로벌은 영업손실이 더 확대됐는데, 각각 64억원, 59억원, 8억원 늘었다.

SK처럼 규모가 큰 기업도 있었다. SK는 2월 초 지난해 영업이익이 5528억원이라고 밝혔다가 이후 회계법인의 감사로 영업이익이 5509억원이라고 정정 공시했다. 이 밖에 루멘스·미디어플렉스·성도이엔지 등 감사 결과 영업이익 이외에도 당기순이익이나 자산, 부채, 자본총계 등이 악화한 경우도 많다.

◇감사보고서 전까지 유의해야

전문가들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 법인 15%) 미만 변경' 혹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 법인 15%) 미만 변동' 공시 때는 기업들이 자체 실적을 부풀릴 수 있어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공시는 기업이 주주총회 개최 6주 전에 회계법인에 제출하는 원본으로 회계법인은 이를 검토해 감사보고서를 작성, 기업은 주주총회 1주일 전까지 이 보고서를 다시 공시한다. 약 5주간의 간격이 생기는 셈이다.

한국거래소 공시제도팀의 한 관계자는 "일부 기업은 감사로 실적 악화가 뒤늦게 밝혀져 상장폐지 가능성이 생기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자동차용 카오디오 시스템 전문업체 다함이텍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체 집계했던 매출액이 회계법인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해 한국거래소부터 상장폐지 위기(2년 연속 매출액 50억원 미달)에 처했다.

[우고운 조선비즈 기자 ]
[이종현 조선비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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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2755259&office_id=018&mode=mainnews&type=&date=2013-04-02&page=1


롯데관광개발 등 29개사, 증시퇴출 위기


【서울=뉴시스】박주연 기자 = 롯데관광개발 등 29개 상장사가 증권시장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놓였다.

2일 한국거래소는 12월법인 결산관련 시장조치 현황을 발표하고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은 코스피(유가증권) 상장법인 8개사, 코스닥 상장법인 21개사라고 밝혔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다함이텍, 한일건설, 코리아05~07호, 롯데관광개발, 글로스텍, 알앤엘바이오가 퇴출 대상이 됐다.

이중 롯데관광개발과 글로스텍, 알앤엘바이오는 거래소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해, 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상폐 여부가 결정된다.

다함이텍은 '2년 연속 매출액 50억 미만'으로, 한일건설은 '자본전액잠식'과 '감사의견 거절'로 인해 오는 16일 상장 폐지된다. 선박펀드인 코리아05호~07호는 '감사의견 거절'로 오는 10일 상폐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휴먼텍코리아, 삼우이엠씨, 이디디컴퍼니, 엠텍비젼, 마이스코, 한성엘컴텍, 아큐텍, 위다스, 지앤에스티, 우경, 유일엔시스, 에듀언스, 디에스, 자유투어, 네오퍼플, 지아이바이오, 룩손에너지, 케이피엠테크, 에스비엠, 와이즈파워, 오리엔트프리젠이 상장 폐지 대상이다.

이중 휴먼텍코리아(자본전액잠식), 삼우이엠씨(자본전액잠식) 이디디컴퍼니(반기검토의견 거절 후 잠식률 50%) 등은 상장 폐지가 확정됐다.

엠텍비젼(감사의견 거절)과 마이스코(감사의견 거절), 한성엘컴텍(감사의견 거절)은 오는 11일까지 사유 해소를 입증하지 못하면 상장 폐지 위기에 놓인다. 이들 기업은 계속기업 불확실성을 이유로 감사의견 거절을 받았다.

'감사의견 거절'을 이유로 상폐 대상이 된 후 이의를 제기한 지아이바이오, 룩손에너지, 케이피엠테크, 에스비엠, 와이즈파워 역시 11일까지 사유 해소를 입증 해야 한다.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상폐 대상에 이름을 올린 오리엔트프리젠도 이날까지 보고서를 제출하면 상폐 사유가 없어진다.

'감사의견 거절'로 상폐 대상이 된 아큐텍, 위다스, 유일엔시스, 에듀언스, 디에스, 자유투어, 네오퍼플 등은 상장위원회에서 최종 상폐 여부가 결정된다. 지앤에스티와 우경은 이의신청 기간 중이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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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중이라...

한 동안 글을 적지 않았었다..

하지만, 매년 겪는 일이지만... 반드시 주의하시길 바라며 몇 자 적어 본다.

지난해 방송 때는 봄에는 코스닥 아예 보지 말라고까지 했던 기억이 나서 몇 자 적어본다...

새로운 정부, 새로운 정책 기념으로 하실 분은 두들기며 일보 전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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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채우기 위해선


먼저 비워야 한다..


쉴 휴, 라는 글을 적은 이후 비워오는 과정을 거쳤다면,


이제는 새로운 것을 담는 리모델링을 해 볼려고 한다.


뭐든지 그러하듯,


새로움은 시간이 걸리는 법.. 생각보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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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0일...


너는호구다3 생방송에서의 작별 인사를 끝으로...


지금은 새로운 일을 생각하며 공부하며 휴식 중,


새로운 뜀을 위한 움츠림...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 꼭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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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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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어제 방송분, 2Hot의 한 부분을 활자화, 시각화 한 것입니다.

의약품

 -근화제약: 다국적 제약사 알보젠에 인수 소식에 5쩜상~에 상한가!

120년 역사의 미국계 글로벌 제네릭사, 알보젠의 아시아 시장의 교두보를 위한 인수

 

-동아제약: 내년 3월 지주회사 전환, 10/24 상한가! 

기존의 동아제약을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가칭)로 존속시키고 동아제약은 ㈜동아(ETC, 해외사업)과 동아제약㈜(OTC, 박카스사업)으로 분리를 통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위 두 이야기를 어떻게 볼 것인가?

만약 한 발 더 나아가는 미래소장은

내수주라서 그렇다는 둥, 약가인하 압력에서 벗어나기 시작한다는 둥의 다들 하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알기 싫고, 찾기 귀찮은 먼지 낀 내용, 하지만 부메랑이 되어 나의 마빡을 갈길 수 있는 내용을 살펴 보겠다.

물론 앞으로 너호구 방송에서도 이런 내용을 우선으로, 위주로 다루겠다는 말씀도 전한다!

 

-2014년 허가-특허 연계제도와 퍼스트제네릭

먼저, 허가특허연계제도를 간단히 살펴보자!

허가특허연계제도란,

제약업체가 이를 허가 신청 시 신청 사실을 원 특허권자에게 통보하고 만일 특허권을 갖고 있는 제약업체가 이의를 제기할 경우 특허소송이 해결될 때까지 제네릭의 제조·시판이 유보되는 것을 말한다.

즉, 한 마디로 "내껀 유효기간 지나도 계속 내꺼 할꺼야, 내 허락 없음 안 돼!"

 

그래서 한미FTA 협상 당시 가장 문제가 된 부분 중 하나였다.

보험수가인상 및 의료비부담이 높아질 게 불 보듯 뻔할 뿐 아니라,

오리지날로 무장된 국제적인 제약사에 비해 한없이 작아지는 제네릭 위주의 국내 제약사의 환경인지라

다음과 같은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미국 제약사가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만하더라도 허가절차는 최대 1년간 자동 정지되는데, 제네릭 허가 신청자가 법적인 분쟁에서 특허장벽을 극복할 경우 퍼스트 제네릭에 대해 일정기간 시장독점권을 부여하여 ‘특허 극복’ 인센티브를 부여해야 한다'

 

-그렇다! 퍼스트제네릭, 일명, 선빵제도!

미국 식약청에 가장 먼저 접수하는 첫번째 제네릭에 독점권을 주며

퍼스트 제네릭의 경우 180일의 독점권을 특허권자로부터 받지만 퍼스트 제네릭이 아닌 경우는 그대로 제네릭 값을 지불하게 되는 제도, 요거 한 번 체크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테바 제약 되겠다!

 

-녹십자, 대웅제약, JW중외제약, 한미약품에 이은 동아제약의 지주사 전환,

(물론 각 기업별 에피소드도 있겠지만)

경제민주화에 대비한 예방접종인 동시에 한미FTA로 인한 시장변화에 대한 대비가 아닌지 짚어 봤으면 한다.

 

-주말이니 더 글 늘이지 말고, 급 결론 내리겠다.

앞으로 제약사를 볼때는 오리지날개발가능성, 퍼스트제네릭가능성을 보고 동시에 녹십자의 백신, 수액의 중외, 북경한미의 한미와 같이 필살기보유여부를 동시에 챙겨 보셨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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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I 란?

 

시스템통합(system integration)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인 구매, 생산, 판매, 고객관리, 인사, 재무 등 경영 전반에 관한 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즉,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 기업 전반의 컴퓨터시스템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업무 전반을 뜻한다.

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사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생물시간에 인간의 중추신경 척추신경 쯤으로 보면 되겠다.

 

 

 

 

2. 재벌들이 계열사로 가지고 있는 SI 업체는?

(2011 매출액 순위로 나열하고 주요 상장사의 경우 몇 가지 내용을 더 하였음을 밝힌다.

아래 내용은 증권사별 리포트와 http://dart.fss.or.kr/ 사이트를 참고하였음을 더하여 밝히는 바이다.)

 

삼성SDS (삼성-비상장)

-09년 삼성SDS의 삼성전자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33.4%였으며, 10년 34.4%로 늘어난 데 이어 11년 36.9%를 기록

 

LG CNS (LG-비상장)

SK C&C (SK-상장)

-경제민주화관련 정부 규제 대비 중 

해외진출 1)전자정부 수출, 2)m-commerce를 비롯한 전자결제 (cf.해외매출 2012:6%예상)

공공부문 매출 비중 2011 16.7% -> 2012 9.1% 예상

그룹사 매출 비중 2011 63% -> 2012 63% 예상

 

포스코ICT (포스코-상장-코스닥)

-포스코그룹 내 SI 및 제철소 설비 운영을 담당

-1) 해외조강 생산량 확대에 따른 동사의 SI매출증가, 2) 설비운영권 이관에 따른 인도네시아, 브라질 제철소 설립 수혜, 3) 포스코건설, 대우인터내셔널 등 관계회사向 물량 본격 증대

 

현대오토에버 (현대자동차-비상장)

한화S&C (한화-비상장)

KTDS (KT-비상장)

롯데정보통신 (롯데-비상장)

신세계I&C (신세계-상장)

아시아나IDT(금호아시아나-비상장)

동부CNI (동부-상장)

우리에프아이에스(우리금융지주-비상장)

CJ System (CJ-비상장)

쌍용정보통신 (상장-코스닥)

대우정보시스템 (비상장)

두산정보통신 (두산-비상장)

DK유엔씨 (동국제강-비상장)

대림I&S (대림-비상장)

현대정보기술 (현대-상장-코스닥)

동양systems (동양-비상장)

ForceTEC (STX-비상장)

노틸러스효성 (효성-비상장)

현대U&I (현대-비상장)

GS ITM (GS-비상장)

KB데이터시스템 (KB-비상장)

코오롱베니트 (코오롱-비상장)

농협정보시스템 (농협중앙회-비상장)

한진정보통신(한진-비상장)

 

>그룹내 역할은? 수익구조, 수입원은?

-대형 SI업체의 다수가 그룹 계열회사로서 그룹 계열사들의 SI 및 SM(System Management) 물량의 대부분을 수행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관계사 시장에서는 실질경쟁이 존재하지 않음

-그룹 SI의 태생적인 이유로 다른 SI기업들이 계열사 시장으로의 진입 장벽이 높기 때문

-관계사 시장은 사실상 독점시장이 되며, 해당 그룹 SI기업은 독점이윤에 가까운 이윤 수준이 보장

 

-> 한 마디로 말해 지네들끼리 다 헤 쳐 먹고 있다는 거다! 즉 땅 짚고 헤엄치기인 거다.

한 재벌에서 외식업체 만들어 그룹 계열사 모두가 그 업체에서 먹는다...이 때 외식업체의 매출은 급증한다.

그럼 그 외식업체 CEO의 경영능력이 뛰어난 것인가? 한 마디로 날로 회 쳐 드시는 거다!

 

 

 

3. SI 현황과 시장점유율

-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대형 SI 기업들의 주 고객으로 구성된 그룹 관계사 시장(Captive Market)과 정부 및 공공기관 중심의 비관계사 시장(Non-Captive Market)으로 구분

-관계사 시장에서는 실질 경쟁이 존재하지 않지만, 비관계사 시장은 다소 자유롭게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역시 5 ~ 6개의 주요 SI 기업이 대부분의 매출을 독점

 

-산업별 SI수요 비중 중 공공 및 SoC 19%

 

->재벌 그룹 내 소속되어 있지 않은 기업의 경우 경제민주화관련법안이 본격 시행 된다고 해도

이 19%에서 서로 나눠 먹어야 한다는 거다!

상위 22개사를 제외한 약 5000여개의 SI 업체가 사이좋게 나눠 먹을 것이나 있나 의심스럽다!

 

-국내 SI 관련기업은 총 5,000여개에 달하나, 매출의 대부분이 그룹계열 소속 대형 SI기업군에서 발생(2009년 실적기준 상위 22개사의 합산매출이 전체시장 매출의 약 54% 차지)

-그 중 상위 3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규모는 상위 22개사 총 매출액과 총 영업이익의 54%, 70% 가량 각각 차지

->결국, 소속된 그룹의 우량도와 매출규모에 따라 SI기업의 실적이 좌우

 

4. 관련 법률 및 정치적 현황

-2011년 10월 27일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한 '공생발전형 SW 생태계 구축전략'에 따르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기업의 참여를 법 개정을 통해 전면 제한하겠다고 공표

[ 대상업체별 사업금액의 하한 ]

대상업체

사업금액의 하한 주1)

매출액 8천억원 이상인 대기업

80억원 이상

매출액 8천억원 미만인 대기업

40억원 이상

 

->제한 기준 8천억원 이상인 대기업은 2011년 기준 매출 4위인 포스코ICT가 약 9832억

5위 현대오토위버 6681억인 점으로 볼 때 실효성에 의문이 더해 질 수 밖에 없다.

 

-12년 5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법 개정안 등 대기업 계열 IT서비

스 기업에 대한 정부 규제

1)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규제

2) 공공부문 발주 제한

-2012년 5월 2일 국회 본회에서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2013년 1월부터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SI기업의 공공 정보화사업 참여가 전면 제한

-2012년 정부발주 SI 및 소프트웨어 규모 2.6조원 중에 대략 1.2조원 정도는 대기업 계열 SI의 참여가 제한될 전망

 

5. 미래소장의 결론

 

1) SI 관련 테마는 대선 전까지 사골 우리듯이 틈틈히 지속적으로 우려낼 것이다.

 

2) 사실, 새로운 정부에서의 경제민주화 관련 정책으로

SI를 비롯한 중소기업들이 얼마나 큰 혜택을 보며 실적으로 이어질지는 의문이다.

 

왜냐고?

 

제일 중요한 건 말뿐인 공약이나 멘트가 아닌 실천의지이다!

박 후보의 경제민주화의 경우 김종인 위원장이라는 예쁜 포장지를 두르고 있으나 포장지 뿐이고

(절대 편견이나 선입견 아니다. 디테일한 관련 세부 정책 있으면 알려주시라! 난 찾다가 포기 했다!) 

안 후보의 경우 좀 더 지켜봐야겠다...아직 배달이 안 된 것 같다.

문 후보의 경우 구체적 공약은 있지만, 용두사미 해왔던 민주당의 히스토리가 의심가게 하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편파 발언 하겠다!

문 후보나 안 후보에 대해선 믿고 싶다.

하지만!

위 세 분들에게 말하고 싶다!

할 수 있는 것 먼저 해 보자! 재벌들의 그룹사 퍼주기, 이것부터 막자! 그리고 공적인 분야는 중소기업에게 우선권을 주자!

이것부터 시작해 보자!

 

6. 그래도 한 번은 볼 만한 종목은?

 

너는호구다2

27일 방송분, 37회에서 확인하시기 바란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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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조각들의 조합, Multipotentia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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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변하는 시장을 예측키란 어렵다. 따라서 개인투자자들은 각 증권사가 내놓는 종목 보고서에 많이 의존해 투자를 결정하곤 한다. 전문가가 아닌 한 기업의 실적 분석과 업계 전망 등을 아울러 평가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같은 ‘투자 의견’ 종목 리포트가 실제 흐름과 매우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헤럴드경제가 14일 에프앤가이드에 의뢰해 지난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목표주가와 지난 10일 기준 종가를 살펴본 결과, 230개 종목 중 실제 주가와 10% 이내 수준에서 차이를 보인 종목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14종목에 불과했다.

 

주가 비교는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가를 내놓은 종목을 대상으로 했으며, 통상 증권사들이 12개월 목표주가를 내놓는 것을 감안해 1년 전 목표가와 비교했다.

 

비교대상인 230개 종목 중 대다수는 목표주가를 밑돌았다. 206개(89.56%) 종목이 목표가보다 실제 주가가 낮았고, 이 중 54개(23.47%) 종목은 절반에도 못 미쳤다.

 

목표가 대비 현 주가가 가장 낮은 한솔테크닉스의 경우 1년 전 목표주가는 7만3333원이었으나 10일 종가는 1만7750원에 불과했다.

 

웅진에너지(-73%), OCI(-67.93%) 등 태양광주, 한화케미칼(-64.14%), LG화학(-52.89%)을 비롯한 화학주 등 부진한 업종들은 목표가의 반토막에도 미치지 못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유럽 재정위기로 기대보다 낮은 실적을 받아든 현대중공업(-58.59%), 삼성중공업(-30.30%), 대우조선해양(-45.21%), 현대미포조선(-56.08%) 등 조선업 주가도 힘을 쓰지 못했다.

 

반면 올 들어 연일 신고가를 썼던 삼성전자는 1년 전 목표가 122만4500원보다 8.36% 높은 132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최근 외국인이 집중 매수한 제일기획도 목표가 1만7600원 대비 16.99% 높은 2만200원에 거래됐다.

 

현대백화점 인수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한섬 역시 목표가인 2만6600원보다 35.71%오른 3만5100원, 면세점 매출과 중국인 관광객 효과에 힘입은 호텔신라는 목표가 3만4450원보다 54.69% 오른 5만3300원으로 주가가 올랐다. 현대위아(50.64%), 대상(55.56%), 오리온(80%) 등 8개 종목은 목표가보다 50% 이상 상승률을 보이며 주가를 형성했다.

 

특히 게임주 위메이드는 히트작 ‘피파온라인2’ 서비스가 종료된 데 따른 시장 우려를 털어내고 카카오톡 모바일 게임 출시를 예고하면서 1년 전 목표주가(4만2250원) 대비 무려 170.53% 오른 11만원대에 주가를 안착시켰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 실적보다는 모멘텀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종목을 객관적으로 분석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가 시장 흐름과 다른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성연진 기자/yjsu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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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속 목표주가...

일년 목표치이다.

잊지 말자! 몇 분 후도 모르는 인생사, 주식사다.

그렇다고 리포트를 쓴 애널리스트를 무조건 욕할 수는 없다. 그들의 일이니만큼...

머리에 새기고 냉정히 리포트를 봐야 하는 것이다. 누가? 바로 우리가!

그리고 가정, 전제조건도 숙지하자...지금메키로, 아까메키로...

지금까지 해 오던 환경이 지속된다는 가정이 성립되어야 한다.

그런 가정이면 무슨 소용이 있냐?

하시지만 경제학 자체가 수학, 아니 자연과학 자체가 가정을 두고 하지 않고 있나? 

그럼 두 가지만 기억하고 한 가지를 실행하자

 

증권사 리포트 목표주가는..

1. 일년 목표치다

2. 지금처럼...이라는 전제가 지속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차익실현시에는 목표주가에서 10~20% 양보하고 매도하자!

 

스네이크풋) 위 내용은 네이버 연관검색어에 빛나는 하창봉 팀장님의 말씀을 참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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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감사보고서도 ‘의견 거절’ 상장폐지 절차 2011-10-24

 

중국원양자원, 상폐위기모면 2012-04-19

중국원양자원 "투자자 이익 고려해 대응하겠다" 2012-04-20

 

中 태양광업체 성융광전, 결국 상장폐지 절차 진행 2012-05-01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지, 깽재신문의 실소유주인 미래소장님께서 친히 글을 적어보신다!

물론 주요 내용은 "증권속살방송-너는호구다"에서 함께 방송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것임을 거듭 밝히는 바이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미래소장은 언제나 스크롤 내리는 수고를 들기위해, 원페이지로 발행하고자 한다!

스크롤 내리다 손가락 알배기는 사람 여러봤다!

 

중국 주식 어떻게 볼 것인가?

사실 코스닥 종목들고 멍멍이잡주라며 쳐다보지도 않는 이들도 많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잘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럼 주요기사제목으로 소개한 주요 중국주식은 어떠한가?

그래 맞다!

지금 당신이 생각한 그거! 맞다! 고민하지 마시라~ 고민하다 찍은 건 바로 찍은 거보다 안 맞는다는 건 이미 학창시절 경험해 봤지 않나? 자기는 아닌 듯 뒤돌아 보는 당신! 그래 당신이 맞다!

 

중국 주식을 조심하고 피해야 하는 이유! 현재 보유하고 있다면 최대한 빨리 작별인사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중국주식은?

1. 만약의 사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

즉 주주로써 사무실에 가 깽판 칠 수도 없다. 다른 기업에 팔려가기 쉽지 않다!

당신~ 황해를 노 저어며 건널텐가? 노인과 바다도 아니지 않나?

 

2. 잘 알 수가 없다.

물론 국내 상장사들 코스닥 업체들 회계에 분칠하는 화장빨 신공 과하게 하는 줄 나도 알고 당신도 안다.

하지만 중국 어떻게 알 수 있을 것인가? 정보의 비대칭성이란 력셔리한 말 집어치우고,

그들 우리보다 더 심했으면 심했지 덜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

오늘의 주제도 똑같다!

 

"모르는 거, 당신이 무식해서가 아니다! 그러니 모르는 건, 이해가 안 되는 건 ..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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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너를 보면 지난 아픈 사랑같은 기억이 떠 오른다!

미스 펀드...남들 다 한다고 안 하면 왕따 될 것 같다며 그녀 곁으로 몰려가 퇴짜맞고 뺨 맞던 내 친구들...나만 울린줄 알았는데...친구들 모두 울고 있었다!..고맙다...띠바! 나 혼자 울지 않게 해 줘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 80일간의 세계일주도 아니고 글로벌한 펀드 세계여행의 그녀와의 추억은 이제 술자리 안주마냥 씹히는 이야기로 이제 남아버렸다..

씹다버린 껌처럼...

(물론 술자리 친구들 이야기다...고귀하신 기관의 운영자들이 그렇게 날려먹고 싶어 날려먹었겠나? 절대 그럴 분들이 아니다!)

그리고, 혜성같이 등장한 힙합스럽거나 너무마 키친스러운 이름~ 랩~yo~!

투자라면 집중투자를 부르짖으며, 차씨 성에 화정언니를 불러오기에 이른다.

그들처럼하면 미스 코리아도 울고 간다는 차화정언니를 사귈 수 있단 말에...

자문사 운용 종목 찌라시를 기웃거리며...대학 시험 전 족보를 보는 경건한 맘으로 따라해본 투자자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차화정십일홍이라 했던가?!

지난 더운 어느날 화정언니는 그렇게 떠나 버렸다. (이것 역시 미국신용등급하락 탓이지 그 분들 탓은 절대 아니다! 절때루~!)

그렇다고 수컷의 본능을 버릴 수 있나?

아니다!

국제연예의 펀드양도 떠나고 화끈한 차화정언니도 떠났지만...

웬지 비밀요원 암구호같은 ELS ... 줄여서 LS라는 이니셜을 쓰는 그녀가 어느 순가 내 앞에 서 있었다!

어떡하지...? 또 사귀어야 하나?

하지만 사귀는 건 당신의 자유지만 한 가지만 묻자!

"ELS.. 그녀에 대해 얼마나 아는가?"

그 이니셜은

주가연계증권[ELS] 금융권의 금융상품 중 원금 또는 최저수익률을 보장하면서 주가(지수)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약속한 금리를 지급하는 상품을 '주식연계상품'이라 한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할 때 하더라도 다음의 몇 가지는 챙겨보고 하자!

 

1. 위의 정의에서 중요한 부분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이다. 가정법 if 란 말이다!

판매하시는 분에게 이 부분, 가카처럼 꼼꼼하게 묻고 따지자!

 

2. 주식연계의 경우, 발행시 당시 제일 잘 나가는 주식을 짝을 지운다는 사실을 한 번 더 생각하자!

지금 작년에 스타주였던 LG화학이랑 짝꿍을 지어준 ELS 요즘 힘들다는 사실 다시 아로새기자!

 

3. 펀드든, 랩이든, ELS든 시장에서 한 곳으로 몰리면 반드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작년 차화정 언니가 인기폭발이었던 시절, 자문사들마다 차화정을 들고 있으니, 더 이상 살 사람이 없으니 수급이 꼬였다는 사실, 알 만한 사람 아는 사실이지 않나? 뿐만아니라 시장을 왜곡시킬수도 있다는 사실 또한 잊지 말자.

 

4. 중요한 사실 하나...1번과 겹치는 부분인데... 증권사는 당신의 이익이 그들의 이익보다 앞에 서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들이 있다.

 

끝으로 오늘도 다시 말씀 드리고 싶은 것 하나!

그 금융상품을 보았을 때 이해가 안 된다면, 하지 마시라!

남들이 다 한다고 해도! (사실 그럴땐 위험한 때다^^;)

 

스네이크풋)

늦은 밤 하루를 넘기며 적다보니 비몽사몽간이라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 몰라, 영상 하나 남기니...

고이 숨겨놓은 움직이는 영상마냥 집중해서 보시라~!

https://www.youtube.com/watch?v=hI1vvMhWcoY&feature=co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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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꽃은 피지 않았지만,

봄처녀 봄총각 가슴에 봄바람이 살랑거리기 시작하는 3월이다.

이제 초코, 사탕 물물교환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야 할 때이다!

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온 코스닥 시장의 3월,

휴지가 될 주식 없이는 못보는 새드 무비의 향연이 시작될려고 한다!

아래 그림은 예비 후보들이다!

총선 인물들만큼 개인투자자 여러분들은 암기 또는 메모 바란다!


먼저 상장사가 상장폐지로 이어지는 두 가지 경우를 먼저 알아보자!

1) 지난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동인한 사유가 한 번 더 반복되는 경우

즉, 전과가 있는 경우다... 사람이나 주식이나 이런 녀석들은 졸라 조심해야 한다!

2)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감사의견 거절을 받았을 때

띠바! 이번주 금요일이다! 잊지 말자!

그럼 잔인한 3월 코스닥 시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

1. 코스닥은 하지 않는다!
코스피200종목으로도 충분하다! 특히 3~4월은!

난 그래도 하고 싶은데 어쩌라고! 하신다면...

2. 모르면 안 한다!
사업보고서 등을 보았을 때 멍~ 하거나,
사업목적이 버라이어티쇼 라면 주의 하자!
나, 퓨처소장은 읽어서 이해 안 되면 안 한다!

이렇게 말했는데도 어린 아이마냥 바닥에 누워 떼쓰는 투자자가 계시다면...

3. 최소한 재무제표는 보고 하자!

물론 횡령, 배임 그리고 회계사무소와 사이쫗게 지저분한 회계장부를 깨끗이 해 버린 경우...
나도 모른다...ㅜ.ㅜ

추신)
본 퓨처소장은 유투브와 팟캐스트에서 멋진 전문가들과 증권해적방송, 증권속살방송-너는호구다를 만들어 올리고 있으며,
앞으로 느낌 팍 올 때! 꼴릴 때! 어제까지 그들의 호구였다면 오늘부터는 누가 진짜 호구인지를 확인하기 위한 글을 매주 한 번씩 적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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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햐흐로 3월이다

대학가에선 신입생 환영회와 함께 다음 날 아침에는 수 많은 위액으로 버무려진 피자부침개로 아로새겨져 있으리라!

신입생이 환영회를 대하는 자세처럼,
복학생이 군바리 냄새를 지우고 신입생 여 후배를 바라보는 마음 만큼이나
주식시장에서도
그런 아름다운 마음으로 얼룩져 건들여 보고 찜 해보는게 있으니,
일명 새내기주!

공무주인 것이다.

아래 펼쳐질 내용은  증권속살방송 - 너는 호구다 지난 방송을 보시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으니 하나하나 잘 찾아보며 들으시길 바란다!

그리고 좋은 내용을 말씀해 주신 LnS파트너스의 하창봉 팀장님과 YooStock의 유창희 대표님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
이래야 웬지 저작권 가지고 뭐라고 안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앞으로도 그러겠지만 난 길게 적지 않을 생각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할 경우 댓글을 적어 주시면 보충하도록 하겠다.
글 길면 스크롤 바 내리다 힘 빠진다!
이 밤에 힘 빼면 안 되지 않나?

<새내기주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1. 공모시작시점에서, 또는 시초가에 감이나 소스로 매수했다면 일주일 안에 쇼부쳐라

2. 1개월 3개월 6개월 보호예수 물량 진행되는 것 살펴라!
    그리고, 챠트상 공모가 지지하고 가는지 지켜보라!

3. 새내기주는 보호예수물량과의 싸움이다!

4. 공모가와 현재주가와의 괴리도 놓치지 마라!

5.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  에서 증권신고서는 꼭 읽어보라!


 그렇지 않으면, 아랫기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기업공개社 50%, 6개월후 株價 공모가 아래 추락 2012-02-13

뻥튀기 공모에 기관 단기매도 차익실현 탓

(서울=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공모가 뻥튀기'가 작년에도 여전히 심각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후 6개월만에 공모가 대비 주가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진 비율이 50%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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