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코를 간지럽히다 꽃샘추위가 콧구멍을 할퀴는 3월,

묵직한 장비에서 마초의 감성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킨텍스에서 숨은 정직 찾기를 해 보시라!

덤으로 국내에서 아직 만난적 없는 3D프린터도 만나실 수 있을 것이다!

날짜는 이번주 화요일에서 토요일이다.

한 번 가 볼 껄 후회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얼리어답터 반열에서 멀어졌음을 느낄 것이다.


아래 주소는 인터몰드 홈페이지

http://www.intermoldkorea.com:8080/kr/



인터몰드 2015에서 정직을 빨리 찾기 위한 힌트는... 태그를 자세히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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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렀다.

라이노에 이어 솔리드웍스를 배우느라 정신없다 보니, 주간에서 월간으로 바꾸고,

그 바꾼 약속마저 못 지킬 판이다.

그래도 월간이란 제목을 달아놨어니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은 글을 남겨야 하지 않겠나?

믹시도 가버린 마당에 블로그 하는 재미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쇼는 계속되어야 하듯이 오늘도 이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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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번엔 3D 프린팅 버블?!


참고: 3D프린팅 버블 관련 기사 원문 

http://www.inside3dp.com/bubble-boom-3d-printing-performance/


위 기사 관련 차트 

(출처:http://bigcharts.marketwatch.com/quickchart/quickchart.asp?symb=ssys&insttype=&freq=2&show=&time=10)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챠트다. 그렇다. 예상하신대로 이번엔 주식 이야기다! 라고 했어면 좋겠지만... 

주식투자 관련 잔소리다!

사실 기사 제목의 버블이야, 그게 뻥~ 하고 터진 다음에야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 아닌가?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더 가까이 자주 접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테마,


(한 번 관련 기사를 검색해 보았다.)


어떤 테마가 당신의 심장을 벌렁벌렁이게 한다면...

HTS나 MTS를 켜고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한 번만이라도 http://dart.fss.or.kr/ 로 달려가 관련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보자.

그게 아니면 최소한 홈페이지라도 보자. 테마의 제목이 이야기하는 제품, 아니 그 비슷한 것도 없을 수가 있으니 말이다. 그런 경우 그 결말은 대부분 당신이 이전에 보아왔던 것의 재방송 일 것이다.

이 내용은 최초의 뉴미디어증권방송 “너는 호구다” 방영 당시 거의 매회 이야기 하던 내용인데, 이런 기사를 보다보니 추억 돋아 또 한 번 적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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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이 글을 적어며 관련 기사를 검색하여 날짜를 보니, 이 글이 조금 늦은 감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역사는 반복되는 법이니 참고들 하시면 덜 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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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글을 열기 전에...

6월까지 주간 단위로 적다가 7월을 건너 뛰게 되어 그냥 월간 단위로 적기로 하였다.

하지만 순서는 이어지는지라 월간 입체인쇄 7으로 한다.

SNS를 통해 큐레이션하다가 삘 ~ 충만할 때만 글을 적어 그런 것이니... 그려러니 하시면 되시겠다.

그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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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마존에 열린 3D프린팅 장터

먼저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시라!

http://www.amazon.com/b?ie=UTF8&node=8323871011

이번에 오픈한 아마존의 3D프린팅 장터다!

구글, 페이스북, 애플과 함께 트랜드세터? 트랜드메이커? 트랜드리더? (뭐 어쨌든...)인 아마존에서 시작했다는 사실에 먼저 관심을 가질만 하다고 본다.

물론 클릭해서 들어가 보면...'나는 이거 안 사겠는데...'라는 생각이 쑥~ 올라올 것이다. 특히 가격을 보면...

하지만...기존의 RP나 AM이 아니라 3D프린팅으로 우리에게 살갑게 다가온 건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란 걸 감안한다면,

디자이너나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들은 관심을 놓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3D프린팅에서 있어서 최대 장점이자 차별점인 개별 맞춤 측면에서, 아래의 사이트를 같이 보면 그 방향과 가능성을 좀 더 볼 수 있을 것이다.

http://www.amazon.com/Create-Printed-Bobble-Mixee-Bobbler/dp/B00KC7FA5Q/ref=lp_9302589011_1_1?srs=9302589011&ie=UTF8&qid=1407158013&sr=8-1


 

(그리고, 참고로 국내의 3D스튜디오 모아... http://3dstudiomoa.com/)

 

좀 더 자세한 글을 보시고자 하신다면, 본 글의 원문인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라~

http://3dprintingindustry.com/2014/07/28/amazon-adopts-3d-printing-tech-specific-product-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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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지날 때마다 므흣한 미소만 지어며 궁금궁금하지만 차마 문을 두드리지 못했던 그 곳! 이제 어였한 성인이지만 그래도 차마 문을 열지 못한 그 곳! 그리고 문을 열지 못하는 부끄럼쟁이들을 위한 희소식!

그것은 마치 학창시절 이 반 저 반 돌려보던 체육동영상 테이프가 내 것이 된 것 같은 그런 자유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등장하였다!

 

 (이미지)

  

본 글에 들어가기 전, 주의사항! 19금 이므로 애들은 가라!

 

그렇다! 개인 맞춤의 시대, 제 2의 산업혁명을 부르짖어며 나타난 3D프린터! 가 열혈남녀를 위해 안 나설 수 있겠는가?!

맞다! 개인맞춤! 이게 핵심이다! 개인맞춤 서비스가 가능한 딜도라고 한다!

 

본문 살짝 보고 가자!

 

A website aptly named the Dildo Generator has launched that lets you design your own dildo and all of its lovely aspects. You can choose the height, width, shape, color, curves, bend angle… you name it.

 

원문은 아래에...

http://www.inside3dp.com/dildo-generator-one-small-step-sex-toys-one-giant-step-3d-printing/

(여러 디자인이 있어니 직접 확인하시라!)

 

가슴이 바운스바운스하고 얼굴에 혈기가 돌지 않는가? 길이, 폭, 모양, 색, 그리고 부끄부끄하다!

 

위 기사의 끝에는 여러분들이 걱정하실 내용에 대한 자세한 안내도 함께 하고 있다. 그렇다. 위생을 위해 의료용 실리콘을 사용한다고 한다.

매너남녀라면...사랑하는 이를 위해 아무거나 쓸 수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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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주를 건너뛰고 3주만이다.

오늘은 블로거라면 한 번쯤 적어본다는 후기란 걸 적어보겠다.

남들처럼 "와~ 정말 좋아요" "대단해요" 일색으로 채우지도 않을 것이고 길게도 적지 않을 것이니 일단 염려는 내려 놓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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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입체인쇄 5. Inside 3D Printing Expo 현장

 

미리 사전 등록은 기본 아니겠는가?

물론 현장에 가서 또 무언가를 작성하게 하는 박람회도 있지만 난 센스있게 사전등록!

만약 이 글을 보시고 오늘 점심 드시고 부랴부랴 가시는 분이시라면 현장으로 바로 가시라. 기다리는 줄은 비슷하니까.

3호선에 몸을 싣고 잠으로 내 몸의 배터리를 충전하다보니 3호선 끝판대장 대화역에 도착!

난 튼튼한 다리를 가졌어므로 500m 정도 걷기로 결정하고 2번 출구로 빠져나와 직진~!

(사실 실어주는 버스도 있는데 기다리기 귀찮아 걷기로 한 것이나 킨텍스 2전시장에서 열리는 박람회는 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혹시 운이 좋어면 나처럼 클래식한 도너츠를 만나실 수도 있어니 2번 출구 코스를 권하는 바이다!)

전시 장소는 제1전시장이었어면 좋았겠지만 더 걸어가야만 하는 2전시장!

6홀 상단에는 인사이드 3D 프린팅 깃발이 흩날리고 있었다.

컨퍼런스를 겸한 이번 박람회는 INSIDE 3D PRINTING에서 월드투어식으로 진행하는데, 국내 진행은 처음이라고 한다.

그러니 오늘을 놓치지 마시라!

 

이 박람회의 경우 기존의 다른 박람회에 꼽사리 끼듯이 진행하여 한 켠에 고이 진행되었던 3D프린팅 전시와는 다르게 순수적통 3D프린팅 전시회로 본 필자가 본 3D 프린팅 전시회 중 가장 많은 업체가 참여하였다.

자 이제 입장하여 관람~!

하지만 본 필자는 남들 다 쓰는 후기를 쓰지 않기로 밝힌바,

필자 기준으로 기존의 전시회에서 보지 못한 것 하나!

새로운 비즈니스 방식 하나!

본 필자가 관심있는 분야 하나!

이렇게 3가지만 언급하도록 하겠다. 나머지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의 몫!

 

(Paper 3D Printing 제조:mcor technologies 판매:AJ Networks 가격: 약 6천만원)

위 프린터는 말 그대로 본질에 충실한 프린터였다. 현재 나왔있는 3D프린터의 경우 대부분이 플라스틱줄을 녹여 쌓는 식이거나 분말을 녹여 모양을 만드는 식이었는데, 이 프린터는 A4 용지 한 묶음을 넣고 '전용'잉크를 장착하면 끄~ㅌ!

사진 속 프린터 팔이 왔다갔다 하면서 그리고 색칠하고 붙여서 알록달록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종이를 사용함으로써 재료비를 절감하고 색을 다양하게 구현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A4 한 묶음을 넣고 구현하다보니 기존의 적층식이나 분말식에 비해 다양한 형태를 구현할 수는 없다고 한다.

 

대부분의 3D프린터 장비가 고가이다보니 렌탈 방식이 나오면 좋을 텐데 생각해었는데... 드디어 나왔다! 렌탈!

정수기만 렌탈하는게 아니다!

 

(주얼리 제조업 양산용 RP 제조판매: WEG3D 가격: 약990만원)

줄지어 앉아있는 주황색 모양들이 보이시는가? 그렇다! 반지 등의 악세사리의 완제품을 만들기 전 단계를 작업한 것이다.

이 과정은 지금까지는 거의 100% 수공이었는데 최근 3D프린터의 등장으로 3D 프린터를 이용하는 쪽으로 점차 바뀌고 있다는 이야기를 같이 구경하고 있던 분-종로3가에서 수십년째 주얼리 사업을 하고 계시다고 한다-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사실 3D프린터는 최근에 핫이슈가 되긴 했지만, 이미 20~3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반짝하는 핫 이슈로 보시든, 새로운 트렌드로 보시든 이번 박람회는 잠시라도 들러 보시길 바란다. 왜냐면 필자가 본 유일한 3D 단독 콘서트이자 가장 큰 규모였기 때문이다.

끝으로 필자가 느낀 한 가지 아쉬움을 적어며 글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국내의 경우 아직 초기라 그런지, 아니면 참여업체 중 많은 업체가 제조사가 아닌 판매사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3D프린터로 뽑았다는 전시물들은 각 부스마다 비슷하고 나누어주는 팜플렛도 똑같은 경우가 많아 다양한 무언가를 기대하고 간 필자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그래도 보너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 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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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D프린터만 복합기? 3D프린터도 복합기!

어느 사무실이나 한 대씩은 있다는 복합기,

프린터 스캐너 팩스 3대의 기기가 자리를 가득 채우고 있던 것을 복합기의 등장으로 데스크 통일을 이룩하였다.

마치 스마트폰의 등장, 그 중 아이폰의 등장으로 MP3, 폰, 인터넷을 한 손에서 하게 된 것처럼~

그렇다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3D프린터라고 복합기가 없을쏘냐~

나왔다! 3D 프린터 복합기~ 올인원!

 

 

오늘은 3D프린터 복합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

http://3dprint.com/3907/zeus-all-in-one-3d-printer/

다 읽어 보셨는가?

읽어면서 본 필자가 든 생각은 3D 복합기가 빛을 발하려면 FAX를 비롯한 다른 통신 장비들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가격과 편의성의 증대로 접근성의 허들을 더 낮춰야 할 것이다.

그런데 제우스 3D 복합기는 $2,499, 프린팅, 스캐닝, 팩스 기능을 생각한다면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다.

하지만 편의성의 증대의 경우 직접 사용치 않아 알 수 없지만 쌩뚱맞게도 여러 기능을 한 곳에 넣은 새로운 전자제품이 첨 나왔을 때 늘 잔고장이 심했던 추억이 떠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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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간 3D 프린터" 세 번째 시간, 여성 독자들을 위한 시간 되겠다!

인터넷이나 모바일 상에서 본 예쁜 화장 또는 색을 찍어 포토샵 등을 통해 프린팅 하면

바로 나만의 색조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프린터! 바로 이름도 러블리한 밍크!

그동안 나만의 색을 찾아 수 많은 화장품 샵과 온라인 샵을 헤메던 여성 독자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고 영상을 직접 보시기 바란다.

이건 뭐 글로 적어 봐야 전혀 와 닿지 않기에 영상이 포함된 기사 바로 링크 한다.

 http://techcrunch.com/2014/05/05/mink-is-a-3d-printer-for-makeup/?utm_campaign=fb

그리고, 혹시 이것마저도 귀찮아 하실 분들을 위한 유투브 바로 연결 영상~!

참고로 위 프린터 가격은 약 200$ 라고 한다.

한 대 뽑아 색색가지를 만들어 쓸 것인가? 아니면 200달러치 화장품을 살 것인가는 알아서 판단하시라!

그런데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면 한 대 장만해 봐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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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일, 포르투갈에서는 3D print shop이 오픈 했다고 한다.

http://3dprintingindustry.com/2014/04/29/3d-printing-shop-pip-portugal-eco/?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3dpi%2Btwitter 

 (이미지 출처: 상단 링크)

 

그리고, 국내에서 김석준 씨가 팹카페 1호점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http://m.mt.co.kr/new/view.html?no=2014041116101512296

 

아마도 조만간 새로운 개념의 프린터방이 생기지 않을까?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자신의 아이템을 3D모델링을 거쳐 3D프린팅을 하는 카페...

하지만, 관우가 술이 식기전 적장의 목을 베어 온 것처럼,

커피를 마시며 나누는 대화가 다 떨어지기 전 프린팅 작업이 마쳐야 겠지... 그리고 너무 시끄럽지도 않아야 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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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거의" 매주 3D프린터 관련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주간 입체인쇄 라는 제목으로 3D프린터와 3D프린팅 그리고 3D모델링 관련한 한 주간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모아모아서 스크롤 내리지 않고 한 눈에 볼 수 있는 친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이제는 프로포즈도 3D프린터로!"란 제목으로 글을 적어 보겠다.

주의) 미리 드리는 양해 말씀, 3D프린터 관련 기사는 주로 외국기사 그 중에서도 영어 기사이다보니 본 필자가 정리한 내용과 다소 많이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보기 바란다. 오역으로 인한 손해는 읽는 여러분들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이다...

(이거 적고 보니 금융상품 아래 개미글씨만하게 적혀있는 것과 유사한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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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입체인쇄 1. 이제는 프로포즈도 3D프린터로!

 

결혼을 앞두고 고민하고 티켝태격는 여러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결혼 반지!

그래고 요즘은, 자고나면 오르던 금값 엘리베이터 시대는 아니라서 그나마 덜 다툴 것 같은데... 결혼 준비란 게 서로 다름을 "제대로" 알아가는 매력을 가진 시간 아니겠나?

그래서 준비했다! 지난해부터 부쩍 입체입체하기 시작한 흐름을 타서 센스남으로 거듭날 기회를 드리겠다는 것이다.

이름하야 3D프린터 반지!  

On April 24, 3D printed goods marketplace Shapeways announced the official launch of its line of 14 carat gold 3D printables. Designers and sellers can upload designs and have them printed in 14 carat gold and anyone can now purchase these items. 

출처) http://www.inside3dp.com/golden-age-3d-printing-fussy-fiancee-can-now-3d-print-ring/

하지만, 몇 가지 주의 사항이 있어니 너무 흥분하지 마시라!

아래 글처럼 백 빠센트~ 금은 아니라니 주의가 필요하다!

Not 100% gold just yet

그러나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 주고 싶은 맘이 굴뚝같고 상대가 나만의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한 번 추천해 본다.

(아무리 그래도 결혼반지는 진짜 금으로 준비하자...이건 유부남으로써 드리는 조언!)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뭐니뭐니해도 머니, 즉 가격 아니겠나?

그런데 저 아래 가격 보고 나면 욕 할 것 같다. 이거 하라는 거냐? 뭐냐! 며...

(주간 입체인쇄 첫 글부터 욕 먹을 것 같다... -0-; 아~ 왜 이 주제를 선택했지?)

$600 per cm3

그래도 이런 트렌드를 알고 있는 남자! 센스있어 보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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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도 센스 충전되는 글을 찾아 오겠다! 오늘은 첫 날이니 간단하게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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