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을 위해 한 번쯤 읽어야 하는 페이지 먼저,


http://cafe.naver.com/propension/2563


그리고,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한 큐에~!


http://si4n.nhic.or.kr/


자~ 마지막으로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로 고고~!


http://www.yesone.go.kr/login/raeaw00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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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21129110632022

'베이비부머' 세대의 자녀들인 이른바 '에코 세대'의 71.8%는 생애 주기별 자금계획을 세워본 경험조차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부머는 한국전쟁 이후 출산률이 폭발적으로 높았던 1955~1963년생, 또 이들의 '메아리'라 해서 이름 붙여진 에코 세대는 1979~1985년생들을 가리키는 용어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골든라이프연구센터가 2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에코 새대의 69.4%는 인생의 목표에 맞는 자금 계획을 뜻하는 '생애재무설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를 세워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71.8%가 "없다"고 응답했고, 이들 가운데 44.1%는 "앞으로도 계획이 없다"고 대답했다.

생애재무설계가 어려운 이유로는 "보유자금이 너무 적기 때문"이란 응답이 55.2%로 가장 많았고, "정보를 찾기 힘들다"(22.0%)거나 "전문가 조언을 받기 어렵다"(20.2%)는 대답이 뒤를 이었다.

연구센터측은 "에코세대는 본격적인 '100세 시대'를 맞아 안정적 노후를 위해 체계적으로 재무계획을 마련해야 하는 첫 세대"라며 "인식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저금리 기조에 주택시장 정체까지 겹쳐 재테크를 통한 자산 증식엔 한계가 있는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자산을 축적하고 운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

여기에 국민연금의 조기 고갈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데다, 노후 준비가 미흡한 '베이비부머' 부모 부양까지 맡을 수 있어 더욱 심각하다는 얘기다.

하지만 에코 세대 가운데 종자돈으로 여겨지는 '5천만원 이상'을 마련했거나 조만간 마련할 것 같다는 응답은 27.3%에 불과했다.

연구센터 황원경 선임연구위원은 "금융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현재의 예·적금 상품 중심에서 수익성을 고려한 자산 포트폴리오 편성으로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국내 에코 세대는 약 51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0.6%에 이른다.
zzl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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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를 읽으며 든 생각!

띠바! 현상 유지도 어려운 게 현재의 대한민국 아닌가?

저금리라서, 주택시장정체라서, 그래서 금융전문가 컨설팅을 받아라고?!

조까! 대부분이 실업상태와 다름없는 비정규직에, 이름뿐이 정규직인 상황에서...

어떤 재테크를 할까? 대세하락추세인 부동산을 받아 줄까? 없어도 되는 돈으로 펀드에 들까?

그런데 말야? 없어도 되는 돈이란 게 정말 있나?

위 기사를 쓰신 분은 우리 또래는 아니라서 몰라서 그렇다고 밑고 싶은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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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블로그 꽃 단장!

화사한 꽃무늬 벽지로 정말 오랜만에 바꿨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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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독...

낮엔 밭을 갈고, 밤엔 공부를 한다는 사자성어...

요즘 난,
이 사자성어대로 살고 있다.

하지만,
사자성어대로 산다는게 쉽지 않은 것 같다.

하루종일 일에 지친 몸...
한없이 무거워진 눈꺼풀과 찌뿌드드한 목과 등...

그래도 잠시라도
책을 펴고
강의를 듣는 건
.
.
.
꿈 때문이다.

요즘 난 다시 새로운 꿈을 꾼다.

그래서 난,
주식, 채권, 부동산경매 그리고 영어를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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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mber.peoplepower21.org/?mid=tmember&category=110&page=1&document_srl=218554

몇 년 전 부터 늘 들었던 생각 하나...
내가 본격적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
시민단체 하나, 진보정당 하나, 봉사단체 하나를 들어야 겠다

매번 누군가와 정치이야기를 할 때면 비난, 불평, 불만으로 마무리지어지며
변하는 것은 없었다.
그리고 다음에 만나 이야기를 하면 또 다시 그런 이야기가 반복 될 뿐이었다.

그래서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기로 하고,
참여연대와 진보신당에 가입/입당을 하게 되었다.

나의 꿈, 이 땅이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복지국가로 가는 길...
조금이나마 다지기...를 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막상 가입 후 매일 반복되는 야근과 주말근무, 그리고 사건사고로 인하여
그냥 회비만 내는 회원, 당원이 되어 버렸다.

그러던 중 받은 문자 하나...참여연대 커피당 모임~
그 모임은 소박했지만...나도 참여연대 회원이구나...그리고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작지만
무언가를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해 주었다.

고마워요~수원 참여연대 커피당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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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사진을 가르쳐 주고
늘 날 멋지게 찍어주던 친구...
친구는 또 다른 나의 모습이라 했던가...
늘 힘들 때면,
자신도 힘들면서 날 깨어쳐주고
달릴 수 있도록 해 주는 친구...
.
.
친구는 나를 나는 친구를 찍었던 어느 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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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RapName(HipHopName)...닉네임, 예명...그것이 무엇이든,

아마도 나를 나타내는 또 다른 이름이며

또 다른 나의 모습일 것이다.


行者

(초기에 가장 많이 가장 오랫동안 사용했었던...필명, 이 필명처럼...

그 땐 무지 돌아다녔던 것 같다...

어쩌면 우리네 인생이 무언가를 찾아 떠돌아다니는 行者가 아닐까...)

 

熊雄, 營熊

(주식 공부에 미쳐 있을 때...

하지만 그 공부 기간이 길지 않았던 만큼 이 필명의 사용 기간도 길지 않았다.)

 

透地

(부동산 공부에 미쳐 있을 때...고 놈의 땅 때문에 집 때문에 울고 웃는 대한민국...을

제대로 한 번 보고 싶었다.)

 

抱公營

(공적인 일을 하고 싶었던 시기에...)

 

이젠,

 

민들레 홀씨

(우리 모두 잘 살 수 있는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작은 일 하나를 하고 싶다...)

 

J-Straight

(자기를 B-Tree라고 불러달라며,

G-Dragon(지용)을 보다가 힌트를 얻었다며 네게 지어준 랩네임...

그런데...어제 하루 종일 feel~이 꽂혀있을 정도로 맘에 든다...

Straight에는 1. 곧은 2. 정직 ...이라는 의미가 있기에 더욱~)

 

그리고,

 

左熊

(왼쪽이라 함은 이 사회에서 다름을 의미하고, 곰은 내 별명을 뜻 하기에...)

 

J(Jay)

(이번 달부터 듣는 비즈니스영어회화 수업에서 사용하는 영어이름...이유는 어린 시절 보았던 멋진 만화 주인공 이름이었고, 그리고 Jeong Jik에서 J가 두 번 들어간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

 

鐵腕 左熊->왼손곰->뜨는 소(Rising Bull)(곰소)

(웬지 자연을 사랑하고 따랐던 아메리칸인디언스타일 같은 걸...--; 한자식, 영어식 필명을 사용해왔었다...그런데 한 번도 우리말 필명을 사용한 적이 없었다...웬지 이 필명 스스로 지어놓고 아주 마음에 든다...^^/)

P.S.)

학창시절엔 이름덕분에 Honesty라고 불렸고,

군복무 시절엔 곰병장,

제대 이후엔 푸우라고 불렸었다...^^


질문 하나...당신의 또 다른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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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제 생애 최고의 감기몸살과 만나 같이 이불 속에서 뒹굴다
이제 겨우 정신이 들어보니
새해가 되었네요...
물론 아직도 머리가 띵~~~하지만요...

새해엔 호시우보란 말처럼,
호랑이의 눈으로 부릅뜨고,
소의 걸음으로 우직하게 앞으로 나아가야겠어요...

사고 이후 이직을 위해 너무 이곳저곳 방방 뛰어다녔더니 좀 쉬면서 새해 준비하란 의미로
감기몸살이 걸리게 한 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24년전 ...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 잘 사는 친구 집에서 8bit 컴퓨터로 갤러그를 할 때,
추억을 떠 올리며 새해 첫 글을 마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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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을 거리:
http://navercast.naver.com/design/ourdesign/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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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호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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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올렸던 파일보다 더 좋은 게 있네요...이 곳을 들러시는 분들 한 번 해보세요~!...^^*)

나의 MBTI 역사...

2006년 신입사원 교육 당시엔
ESTJ(사업가형)

2008년 7월엔
ESFJ(친선도모형)

2008년 9월엔
ENFJ(언변능숙형)

2009년 11월엔 다시 ENFJ(언변능숙형)~!


ENFJ?

따뜻하고 적극적이며 책임감이 강하고 사교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다.
민첩하고 동정심이 많고 사교적이며 인화를 중요시하고 참을성이 많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공동선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한다.
현재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제시하고 집단을 이끌어 가는 능력이 있다.
사람을 다루는 교직, 성직, 심리 상담치료, 예술, 문학, 외교, 판매에 적합하다.
때로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지나치게 이상화하고 맹목적 충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마음이 약하고 남의 의견에 동화를 잘하는 편이다
말로 표현을 잘하고 생각이나 마음을 잘 연다
적극적이고 추진력이 강한 편이다
좀 어렵게 생각되는 일도 되는 쪽으로 몰고간다
일의 결과보다는 사람과의 인화를 더 중요시하는 편이다
사전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행하고자 한다
화가나면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묵묵히 참아낸다
타인에게 무척 사교적이지만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안 그럴 수 있다
상처를 받으면 오랜시간 가슴아파한다
현실보다는 더 나은 삶 이상을 추구한다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지 못함
정, 눈물, 동정심이 많음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사람을 섬기기 위해서 세상에 나왔음
사람을 좋아하고 비판적인 시각보다는 긍정적으로 보려는 시각이 강함
사람에 대해 맹목적 이상화 경향이 있다
타인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는 일에만 열중할 수 있다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분야에 능력이 있다
사람과 사람을 잘 엮는다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개발해야할점 *
 
현실적인 일과 세부 사항에 대한 관심이 필요

인간관계를 중요하다가 큰 일을 소홀히 할 수 있다

타인의 말에 대해서 객관적인 작업이 필요

-언제나 자신을 알아가는 건, 자신을 되돌아 보는 건 신선하고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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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NFJ, 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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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의 소개로 늦깍이 트위터가 되었습니다.
친구들을, 유명한 분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오마이스쿨, 싸이월드, 블로그에 이어지는 또 하나의 온라인 커뮤니티...
쉽게 연결될 수 있는 만큼 쉽게 끊어지기도 하지만,
소통부재의 시대...그래서 사람이 더욱 그리운 시대에...
또 하나의 소통의 창구를 열어둠은 어떨런지요...^^;

아래 글은 오늘 이외수님께서 트위터에 올린 글인데 가슴에 뜨겁게 남아 옮겨 적어봅니다.

고난에 처했을 때의 가장 현명한 영약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바로 '조낸 버틴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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