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성 아이돌 이름은 줄줄 외우면서,

우리 아이들, 우리 조카들의 로망, 타요버스의 멤버들 이름과 특징을 모르고 있다면!

오늘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라!

지난주 어벤져스를 누른 유일한 기사! 바로 "타요버스" 되시겠다!

아래 기사링크 참조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404/h2014040620400021950.htm

놓치면 안 되는 기사 부분을 다시 적자면...

당초 한달 동안만 운행될 예정이었던 타요버스가 큰 인기를 끌자 서울시는 이날 타요버스를 100대까지 늘려 오는 5월5일 어린이날까지 운행하겠다고 밝혔다. 버스운송사업조합 측은 버스 벨 소리를 타요 캐릭터 목소리로 바꾸는 등 업그레이드 방안을 검토 중이다.

그리고 오늘의 암기 사항... 아래 이미지를 책상 앞에 붙여 두시길~

 (이미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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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잔치 50만원으로 준비하기 글을 적다보니 순서가 약간 바뀌었네요...

그런데 가족끼리 하는 오붓한 돌 잔치를 준비하신다고 하더라도, 셀프스튜디오와 돌상대여는 늦어도 한 달 전에 미리 예약을 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돌상 대여의 경우, 돌상을 대여할 경우 돌용 한복도 무료로 빌려주는데, 그 때 빨리 예약을 할 수록 맘에 드는 예쁜 한복을 고를 수 있거든요^^

 

저희의 경우 다음 네이버 구글 등을 넘나들며 돌상 디자인, 돌복 대여 여부 및 디자인 그리고 가격을 비교하며 찾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가 찾은 곳은 바로~ 예진돌상!

http://cafe.daum.net/yejinee/

정말 예쁜 돌상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아가의 엄마에게 간택받은 돌상은 바로~ 오봉일월도 였습니다!

 

왕가의 품위가 흘러넘치는 오봉일월도~ 하지만...

(왜..."하지만"이라는 말을 하였는지는 이 글을 끝까지 읽어 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

 

지난해 12월에 돌상 대여를 신청해 두었지만 시간을 쏜 살 처럼 흘러 울 공주님의 돌 잔치날이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KTX를 타고 고향으로 내려 가니 이미 파란색 상자에 고이 담긴 상자 두 박스가 마루에 놓여 있었습니다.

금요일 밤에 도착했는지라 일단 잠을 자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 박스를 열고 아내 그리고 동생 내외와 함께 준비를 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미리 준비해 주신 떡, 국, 밥, 그리고 여러 과일들과

예진 돌상에서 보내온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설명서를 보며 놓았습니다.

하지만!

앞서 예고해 드린 바와 같이 사건이 하나 발생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이 병풍을 벽에 붙이는 순서가 틀린 것이었습니다!!!

 

사실 이것도 돌 잔치를 하고 며칠이 지나 돌잔치 사진을 보다가 알게 되었다능...=0=;; 아~ 데칼코마니!!! >0<

( 여러분~ 병풍 붙이실 때 꼭 참고사진을 다시 한 번 더 보고 붙이세요 !!! )

하지만, 너무나도 즐겁게 준비하고, 재밌는 돌 잔치였습니다.

만약 이벤트를 이용했다면 좀 더 화려했을지 모르겠지만...

직접 붙이고, 차리고, 준비하는 그 과정이 엄마 아빠로서 너무나 뿌듯하였습니다.

(물론 위와 같은 치명적인 실수도 하면서 말이죠...^^ㅋㅋ)

그럼 돌잔치의 하이라이트~ 진지한 돌잡이 사진을 끝으로 돌잔치 이야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울 공주님이 무엇을 잡았는지 아실 수 있답니다^^)

 

<<돌 잔치 50만원으로 준비하기>>

셀프스튜디오 9만원 + 돌상대여 13만원 + 한우전문점에서 돌잔치 뒤풀이(?) 28만원 =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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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잔치는 제 고향 진주에서 가족끼리만 오붓하게 하기로 했습니다.

모두들 그렇지만, 돌 잔치를 앞두고 빠질 수 없는 일이 있죠^^?!

그건 바로! 돌 사진 찍기!

50일 사진과 100일 사진은 아기 사진 전문 스튜디오에서 찍었습니다.

아기 사진을 많이 찍어 보신 전문가의 손길과 같이 도와 주시는 분들이 있어 너무도 예쁜 모습을 담을 수 있어 좋았지만...

비용문제와 울 공주님의 예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모두 가져 올 수 없다는 슬픔!!! 은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돌 사진은 셀프스튜디오에서 찍어 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셀프스튜디오에서 찍을려고 하니...

아기 사진을 찍어 보신 분들은 모두 공감하시겠지만...아기의 컨디션에 따라 잘 찍고 못 찍고가 아니라 아예 못 찍을 수도 있는 상황과 스튜디오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막연한 걱정이 모락모락 피어 올랐습니다.

그래도! 울 딸의 사진을 엄마 아빠가 직접 찍어 주고 싶다는 마음에 다시 한 번 더 용기를 내어 집에서 가장 가까운 셀프스튜디오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은 바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베이비짱 셀프스튜디오" 였습니다.

셀프스튜디오였지만,

조명 사용법과 스튜디오에 맞는 카메라 설정, 그기에 제가 가진 렌즈가 스튜디오랑 잘 맞지 않자 더 좋은 렌즈도 빌려주시는 멋진 콧수염을 기르신 스튜디오 작가님까지! 사전에 걱정했던 내용들은 사진을 찍어면서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중간중간 촬영 현장에 직접 오셔서 도와주시기 때문에 더할 나위 없이 2시간 내내 즐겁게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셔터를 누르고 옷을 갈아 입히며 찍은 500여장의 사진~ 모두를 소중히 담아 올 수도 있습니다^0^

베이비짱 셀프스튜디오, 주말 2시간 렌탈료는 9만원 입니다~  

참고로 베이비 전문 스튜디오에서 100일 사진을 촬영했었는데 50일 사진 무료에 사진 5장 들어가는 액자까지 해서 약 30여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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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디스전을 보다 든 생각!

우스워 정말 같잖아 유치해 그래 역겨워  
우스워서 유치해서 말해줄께 힙합!
받아적고 찾아보고 공부하길 힙합!
길거리에서 시작된 건 아니? 힙합!
것도 모르고 모자 쓰고 랩하면 힙합!
인줄 알고 아이돌 욕하면 웃긴 힙합!
부부쌈은 집안에서 사랑쌈은 커피숍서
왜 음원낭비하고 지랄이셔? 힙합!
거리에 나가 본 적 없는 너희가 힙합?
촛불도 든 적 없는 너희가 힙합?
홍대 청소 노동자의 손을 본적 없는 네가 힙합?
거리는 오직 홍대거리만 아는 네가 힙합?
그냥 힙깔고 합하고 닥치고 합죽이가 됩시다 합!

 

그리고 추천하는 힙합곡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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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s - 'King Swings' (2013.08.21)
http://hiphopplaya.com/magazine/12096

Ugly Duck - 'ctrl+alt+del *2' (2013.08.22)
http://hiphopplaya.com/magazine/12102

TAKE ONE - 'Recontrol' (2013.08.22)
http://hiphopplaya.com/magazine/12100

Deepflow - Self Control (2013.08.23)
http://hiphopplaya.com/magazine/12103

e-sens - You Can't Control Me (2013.08.23)
http://hiphopplaya.com/magazine/12105

Swings - '황정민 (King Swings Part 2)' (2013.08.23)
http://hiphopplaya.com/magazine/12108

Ugly Duck - Format (2013.08.23)
http://hiphopplaya.com/magazine/12110

Gaeko of dynamicduo - I Can Control You (2013.08.24)
http://hiphopplaya.com/magazine/12111

e-sens - True story (2013.08.25)
http://hiphopplaya.com/magazine/12112

Simon Dominic - Control (2013.08.25)
http://hiphopplaya.com/magazine/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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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만에 쓰는 글이다.

하지만 위 내용에서 글이 무슨 필요 있겠는가?

그냥 들어보시라!

추신1) thanks 2 KKH

추신2) 요즘 들어 더 바빠져 블로그 리모델링 공사가 아주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 아주 더 지연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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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을 위해 한 번쯤 읽어야 하는 페이지 먼저,


http://cafe.naver.com/propension/2563


그리고,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한 큐에~!


http://si4n.nhic.or.kr/


자~ 마지막으로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로 고고~!


http://www.yesone.go.kr/login/raeaw00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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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조각들의 조합, Multipotentialite.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204055305224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박초롱 기자 = 증권가에 '사내실직', '권고사직' 등에 대한 두려움이 퍼지기 시작한 것은 긴축경영에 나선 각 증권사가 지점을 대폭 줄이기 시작하면서부터다.

국내 증권사 지점 수는 1년 만에 100개 가까이 줄었다. 지점 통폐합으로 보직 수가 감소하면 기존 직원들은 퇴사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구조조정의 수위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말에는 업계 1위인 대우증권이 희망퇴직자를 신청받았다.

업계 관계자들은 2012년 회계연도(2011년 4월~2012년 3월)가 끝나는 3월께 '인력 감원 광풍'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의 이런 움직임은 은행, 보험, 신용카드, 저축은행 등 금융업계 등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조선, 해운, 건설 등은 물론, '엔저ㆍ원고'에 취약한 대기업과 하청 중소업체 등이 직격타를 맞으면서 감원압력은 빠르게 퍼질 수 있다.

감원은 소비 위축→투자 축소→생산 감소→소득 감소→소비 더욱 위축 등의 경로를 거치면서 경제를 더욱 짓누르게 된다.

◇ 증권사 지점 1년 만에 98개 줄어

4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작년 9월 말 기준으로 협회에 등록된 62개 증권사 지점 수는 모두 1천681개로 집계됐다.

2011년 9월 말에 집계된 지점 수는 1천779곳이다. 1년 만에 98곳이 사라졌다.

지점 수를 가장 많이 줄인 곳은 미래에셋증권으로 39곳이 감소했다. 동양증권도 20곳을 없앴다.

지난해 한화증권과 한화투자증권(옛 푸르덴셜투자증권)이 합병하면서 기존 119개였던 지점은 103곳으로 16개가 줄었다.

이 밖에 메리츠종합금융증권(11개), 한국투자증권(6개), 대신증권(5개)도 지점을 축소했다.

지점 수가 대폭 감소한 것은 극심한 업황 부진에 시달린 증권사들이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지점을 통폐합하면 인건비와 부동산 임대료 등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작년 말에도 수익성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증권사들의 지점 축소가 이어졌다. 현대증권은 작년 10월에 5개 지점을 통폐합했고 하나대투증권(12개), 유진투자증권(4개)도 지점을 줄였다.

한 대형 증권사 관계자는 "지점 통폐합이 잦으면 퇴사 압력도 높아진다"며 "두 곳이었던 보직이 한 곳으로 줄어들면서 이른바 '사내실직' 상태가 되거나 퇴사를 결심하는 직원들이 늘어난다"고 말했다.

지점 통폐합 후 새로운 영업 책임자가 영입되는 경우 문제가 더 심각하다. 해당 책임자가 함께 일하던 부하 직원들을 데리고 오면 기존 직원들의 입지가 더 좁아지기 때문이다.

◇ 3월 증권가 '감원 광풍' 불어올 듯

업계 관계자들은 증권가의 구조조정이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입을 모았다. 올해도 업황이 개선될 조짐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월 결산법인 중 연결실적을 제출한 증권사 17곳의 작년 4~9월 영업이익은 4천540억원으로 전년 동기(7천672억원)보다 40.8% 줄었다. 같은 기간 국내 62개 증권사의 임직원 수는 4만3천91명으로 729명이 감소했다.

업계는 증권사의 2012 회계연도가 끝나는 3월께 '인력감원 광풍'이 닥칠 것으로 점치고 있다.

증권사의 구조조정은 대체로 ▶조직개편 ▶영업지점 통폐합 ▶인력감원의 세 단계를 거친다. 지난해 지점 통폐합까지 진행됐으니 올해는 인력감원만이 남았다는 분석이다.

이미 업계 '자기자본 1위', '당기순이익 1위'인 대우증권이 감원의 불을 댕겼다. 대우증권은 지난달 차ㆍ과장급 7년차 이상과 부장 1년차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신청받았다.

앞서 통합법인을 출범한 한화투자증권도 260여명의 희망퇴직을 완료했다.

1위 회사가 공개적으로 감원을 진행하자 다른 증권사들도 줄줄이 희망퇴직에 나설 설 수 있다는 전망에 업계는 긴장하고 있다.

한 중소형 증권사 관계자는 "대형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은 구조조정 칼바람이 본격화됐다는 뜻"이라며 "대형사의 눈치를 보던 중소형사들도 감원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대형사 관계자도 "중소형사의 작년 10월~12월 실적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2012 회계연도가 끝나는 3월께 다수 증권사가 비용 절약 차원에서 인력 관련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계약직이 많은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대규모 인력 감원도 예상되고 있다. 회사에서 계약을 연장해주지 않으면 직원들은 그대로 일자리를 잃게 된다.

지금까지는 '찻잔 속 태풍'이었던 증권사 인수합병(M & A)이 3월 이후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다들 두려운 마음으로 '3월 광풍'을 기다리고 있다"며 "올해 시장 전망이 안 좋은 데다 연초 거래대금 또한 낮아 분위기가 무겁게 가라앉았다"고 말했다.

◇거래소도 '사내실직' 골치…원인은 달라

증권사와 마찬가지로 한국거래소도 사내실직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하지만 원인이나 양상에 있어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통상 한국거래소에서 팀장급 이상 보직을 맡으려면 최소한 과장 이상 직급에 올라야 한다. 근속연수로는 대략 15년 정도다.

하지만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한국거래소의 과장급 이상 직원은 현재 461명으로 실제 팀장급 이상 보직 개수(127개)보다 네배 가까이 많다.

이중 일부는 한때 보직을 맡은 간부급 직원이었지만 지금은 다시 팀원으로 강등됐다.

작년 공시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숨진 채 발견된 거래소 직원도 이런 과정을 거쳐 보직을 반납하고 일반 팀원으로 강등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상위 관리자가 부하직원을 직접 선택하는 '부하직원 선택제'가 도입되면서 타의로 보직을 반납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거래소는 직원 고령화와 인사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상시 중장년퇴직 제도와 임금피크제 등을 도입하고 부장과 차장 직급 사이에 부부장이란 새 직급을 만들어 넣는 등 방안을 강구했지만 큰 효과는 보지 못하고 있다.

거래소측은 "중장년 퇴직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신청이 활발한 편은 아니다"면서 "공공기관인 만큼 민간기업에 비해 부족한 정부의 명예퇴직금 지급 기준을 지켜야 하는데 직원 기대치에 못 미치는 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상장사들도 실적비상…감원 가능성

감원은 상장사들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다. 실적이 예상보다 훨씬 나쁘기 때문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까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한 주요 상장사 37곳 중 51%(19곳)가 시장의 기대치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어닝 쇼크'를 나타냈다.

어닝 쇼크와 어닝 서프라이즈는 증권사가 내놓은 실적 전망치와 기업의 실제 영업이익 간 괴리율이 10% 이상인 경우를 뜻한다.

대형 상장사에 이어 중소형 상장사도 조만간 실적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하지만 이익 전망이 밝지 않다.

실적 발표를 앞둔 주요 72개 기업 중 지난 한 달 동안 영업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된 곳이 74%(53곳)에 이르렀다. 이익 전망이 조금이라도 상승한 곳은 22%(16곳)에 불과했다.

최근 72개 기업 전체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7조7천205억원으로 작년 말 전망치 8조56억원보다 4% 감소한 상태다. 4분기 이익전망치는 지속적인 하향조정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유틸리티의 영업이익이 작년 말 전망치보다 5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고 소재(-17%), 필수소비재(-10%), 에너지(-9%)의 전망치도 크게 하락했다. 통신서비스만이 한 달 새 전망치가 25% 상승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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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국의 함정인지?

인구구조학적인 변화의 문제인지?

IMF 전후로 쌓인 내재적 문제인지?

증권업 자체의 문제인지?

먼저 살펴보고 증권업뿐 아니라 다른 분야의 흐름도 함께 살펴봐야 할 것이다.. 자신이,

투자자이든, 구직자이든, 생활인이든지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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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21129110632022

'베이비부머' 세대의 자녀들인 이른바 '에코 세대'의 71.8%는 생애 주기별 자금계획을 세워본 경험조차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부머는 한국전쟁 이후 출산률이 폭발적으로 높았던 1955~1963년생, 또 이들의 '메아리'라 해서 이름 붙여진 에코 세대는 1979~1985년생들을 가리키는 용어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골든라이프연구센터가 2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에코 새대의 69.4%는 인생의 목표에 맞는 자금 계획을 뜻하는 '생애재무설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를 세워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71.8%가 "없다"고 응답했고, 이들 가운데 44.1%는 "앞으로도 계획이 없다"고 대답했다.

생애재무설계가 어려운 이유로는 "보유자금이 너무 적기 때문"이란 응답이 55.2%로 가장 많았고, "정보를 찾기 힘들다"(22.0%)거나 "전문가 조언을 받기 어렵다"(20.2%)는 대답이 뒤를 이었다.

연구센터측은 "에코세대는 본격적인 '100세 시대'를 맞아 안정적 노후를 위해 체계적으로 재무계획을 마련해야 하는 첫 세대"라며 "인식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저금리 기조에 주택시장 정체까지 겹쳐 재테크를 통한 자산 증식엔 한계가 있는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자산을 축적하고 운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

여기에 국민연금의 조기 고갈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데다, 노후 준비가 미흡한 '베이비부머' 부모 부양까지 맡을 수 있어 더욱 심각하다는 얘기다.

하지만 에코 세대 가운데 종자돈으로 여겨지는 '5천만원 이상'을 마련했거나 조만간 마련할 것 같다는 응답은 27.3%에 불과했다.

연구센터 황원경 선임연구위원은 "금융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현재의 예·적금 상품 중심에서 수익성을 고려한 자산 포트폴리오 편성으로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국내 에코 세대는 약 51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0.6%에 이른다.
zzl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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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를 읽으며 든 생각!

띠바! 현상 유지도 어려운 게 현재의 대한민국 아닌가?

저금리라서, 주택시장정체라서, 그래서 금융전문가 컨설팅을 받아라고?!

조까! 대부분이 실업상태와 다름없는 비정규직에, 이름뿐이 정규직인 상황에서...

어떤 재테크를 할까? 대세하락추세인 부동산을 받아 줄까? 없어도 되는 돈으로 펀드에 들까?

그런데 말야? 없어도 되는 돈이란 게 정말 있나?

위 기사를 쓰신 분은 우리 또래는 아니라서 몰라서 그렇다고 밑고 싶은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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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조각들의 조합, Multipotentialite.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21/2012112102602.html

[日 장기불황 예측했던 컨설턴트 해리 덴트 인터뷰]
"부동산, 앞으로 반토막 날 수도… 베이비붐 세대 소비 줄어드는 2020년쯤 부채구조조정 가능성"
"중국의 정부주도형 자본주의 인위적으로 과잉생산 만들어 마지막으로 터지는 버블 될 것"

"한국의 부동산 가격이 앞으로 50% 정도 떨어질 수도 있다. 증시는 앞으로 2~3년 내에 폭락해 코스피지수가 1000포인트 아래로 내려갈 것이다."

글로벌 경제의 앞날을 그린 책 '2013~2014 세계경제의 미래'(원제 'The Great Crash Ahead') 저자이자 저명한 전략 컨설턴트인 해리 덴트(Dent·사진)가 전망한 한국 경제의 미래는 매우 어두웠다. 비관론자인 그는 한국 경제 전망도 예외가 아니었다. 인구 구조 분석에 입각한 투자 전략 분야의 권위자인 그는 1980년대 말 시작된 일본 경제의 장기 불황과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경고해 주목을 받았다.

21일 대신증권이 개최한 투자 포럼 '기업·산업·증시·경제의 장단기 순환 진단'에서 강연하기 위해 서울을 찾아 본지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계절에 비유할 때 현재 세계경제가 '겨울의 초입'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 가구의 소비는 자녀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쯤 즉 가장의 나이가 46살 정도 됐을 때 정점에 달하고 이 시기가 지나면 줄어든다. 미국의 경우엔 1946~1964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의 소비가 2007년쯤 정점을 찍었다. 그는 "베이비붐 세대가 소비를 계속 줄여가는 2020년까지 버블은 계속 꺼질 것"이라며 "정부가 아무리 강력한 부양책을 써도 나이가 들면 큰 차를 작은 차로 바꾸는 것 같은 생애 주기에 따른 소비 축소를 막을 길은 없다"고 말했다.

베이비붐 세대는 돈을 빌려서 소비를 하는 데 익숙했다. 그 결과 주택 담보 대출과 신용카드 대출 등 미국의 민간 부채는 2000년 20조달러에서 2008년 40조달러로 늘어났다. 하지만 앞으론 줄어들 일만 남았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그는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는 역사상 가장 거대한 부채 구조조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부채를 줄여나가는 과정에서 디플레이션(지속적인 물가 하락)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가계 부채 규모는 이미 줄어들기 시작했지만 한국의 가계 부채는 여전히 늘어나고 있다"면서 "한국의 베이비붐 세대는 미국보다 늦은 한국전쟁 이후에 출현했기 때문에 한국은 오는 2020년쯤 대규모 부채 구조조정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많은 시장 참가자들이 글로벌 경제의 대체 엔진으로 기대를 거는 중국 시장에 대해서도 덴트는 매우 회의적이었다. 초고층 건물을 지어 놨지만 사람이 살지 않는 중국 내몽골의 캉바스(康巴什)같은 도시에서 볼 수 있듯이 중국의 '정부 주도형 자본주의'는 인위적인 과잉 생산을 만들어내면서 버블을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기업이 실패하면 정부가 살리면 된다'는 식의 중국식 '가짜 자본주의'는 기업의 혁신을 막아 경제성장의 발목을 잡는 이미 러시아에서 실패한 경제 모델이다. 한 자녀 정책으로 고령화까지 빠르게 진행 중인 중국은 전 세계 경제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터지는 버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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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 위기가 온다면...

많은 이들이 예측은 하지만 뾰쪽한 해결책을 실행조차 못하고 있는...

부동산, 교육으로부터 비롯된 가계부채와 양극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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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도부 교체와 정치구조: 11월에 중국 공산당 지도부가 5세대로 교체됨. 정치국 상무위원의 계파 배분, 상무위원 수 및 업무가 관심사다. 시진핑(習近平)의 총서기 취임이 확실하며 국가 지도부는 내년 3월 교체 예정.

習近平 및 5세대 지도부 특징: 시진핑은 태자당(太子黨) 출신의 기득권층, 원만한 성품과 덕(德) 강조, 철저한 공산주의자, 경제성장(成長)에 대한 경험, 현장 중시, 관리자 형이란 특성이 있음. 5세대 지도부는 관리 및 행정 전문가 집단, 계파 연합의 연성 지도부라는 점에서 4세대와 차이가 있음

5세대 정책환경과 단기 정책 예상: 5세대 지도부는 중국식 경제성장모델 한계 도달, 조방형(조방형) 성장한계, 중진국 함정, 글로벌 저성장, 보호무역주의 심화의 경제환경에 처할 것. 정치 역학, 대민 관계, 외교 환경의 제약도 받을 것. 교체직후에는 소규모 부양책이 진행되고 2013년 정책기조는 정책연속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기존과 비슷한 발전방식 전환, 안정성장 기조가 예상됨

5세대 정책환경과 중장기기 정책 예상: 5세대 1기 중반에 등장할 독자 정책노선은 사회안정/통합, 발전방식 전환, 민생보장이 핵심이념이 되고 新右派적 ‘분배적 시장경제’ 정책기조가 예상. 특히 민영화/민간자본 개방, 자본집약투자 확대, 신성장동력 본격육성, 자본시장 개방확대, 위안화 국제화 가속, 양익(兩翼)전략 추진될 것

지도부 교체의 중국 경제 및 증시 영향: 지도부 교체를 계기로 중국 경기회복 가시화될 것이며 내년 경제상황은 올해와 다소 개선될 것. 중기적으로 성장추세 둔화, 질적 개선이 예상됨. 증시는 단기 부양책으로 지수가 반등하고 2013년에 완만한 상승세가 예상됨. 중기적 관점에서 일정범위의 등락, 업종 차별화 가능성 있음

지도부 교체의 한국 경제 및 증시 영향: 지도부 교체와 중국성장 둔화는 한국 경제 및 증시에 위협과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것. 소비재업종은 수혜 지속, 소재업종: 경쟁 심화 및 정책활용이 관건될 것임. 부품업종은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며 ‘Made in Korea’ 업종의 부활 가능성이 있음. 금융은 중국자금 순유입 증가와 영향력 확대가 예상됨. 5세대 지도부 등장은 한국 증시에게 중기적 제약요인이며 ‘차이나플레이’ 2단계가 시작돼 기업별 성패가 뚜렷하게 갈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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